Windows 10 RS4(1803) 업데이트(Windows Update) 및 크린설치(설치 DVD/USB 부팅) 시도시 로고 화면에서 멈추고 진행이 안되는 현상

Windows 10 RS4(1803) 업데이트 및 설치를 진행해본 시스템은 아래와 같습니다.

1. i7-990X + ASUS RAMPAGE II EXTREME + RAM 24GB + Nvidia Geforce GTX 580 + SupremeFX X-Fi (M/B Bundled) + 에너맥스 700W

2. i7-980X + ASUS P6X58-E PRO + RAM 48GB + Nvidia Geforce GTX 780 2-way SLI + Sound Blaster X-Fi Titanium Champion + 에너맥스 1250W

3. Xeon X5690 + ASUS P6T7 WS SuperComputer + RAM 24GB ECC + Nvidia Geforce GTX 580 2-way SLI + Auzentech AUZEN X-Fi Forte XT + 에너맥스 1700W

상기 나열한 시스템들 중 1,2 항목의 시스템들은 RS3(1709)까지 정상적으로 잘 사용하던 시스템이며, Windows Update로 RS4(1803) 업데이트 시도시 리부팅후 윈도우 로고에서 멈춘 상태(작은 동그라미가 회전하는 것도 안뜸)로 몇시간을 기다려도 더 이상 진행이 안되며, 미디어크리에이션툴로 생성한 설치DVD 및 USB 부팅 시도에도 업데이트 시도했을때와 마찬가지로 윈도우 로고에서 멈춘 상태(작은 동그라미가 회전하는 것도 안뜸)로 한참을 기다려도 설치 단계로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리눅스 머신으로 활용중인 3번 시스템은 미디어크리에이션툴로 생성한 설치DVD 및 USB 부팅 시도만 확인 했는데 마찬가지로 윈도우 로고에서 멈춘 상태(작은 동그라미가 회전하는 것도 안뜸)로 한참을 기다려도 설치 단계로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이외에도 i7 린필드 시스템 및 i5 노트북 등에서도 확인하니 같은 현상이 확인 되는 시스템들이 있는데, 윈도우 10의 WDM 조차도 미지원인 디바이스가 있을지언정 최소한의 기본적인 OS 설치는 가능한게 맞는게 아닌지요? FPP 기준으로 20만원씩이나 하는 고가의 상업제품이 빌드 갈릴때마다 이슈가 빈번한 것도 모자라서 시스템에 설치 자체가 틀어막히는 경우가 생기니 황당하기만 합니다.(하다 못해 아무리 오래된 시스템이라도 무료로 배포되는 리눅스가 이런식으로 설치 안되는 경우는 본적이 없는거 같네요.)

이런식으로 불편 주려면 빌드 변경은 왜이리 자주 하는 것이며, 선택의 여지 없는 강제 설치는 굳이 왜 밀어부치면서 불편을 초래하는지도 의문스럽습니다.

시스템에 OS 설치를 정상적으로 진행을 못해서 사용을 못할 상황인데 이런 OS 돈 받고 판매하는거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확인하니 저랑 동일한 상황으로 해외쪽 질문글도 보여서 링크 같이 남깁니다.

https://answers.microsoft.com/en-us/windows/forum/windows_10-update/unable-to-install-windows-10-feature-update-1803/4b99f8c4-100a-4769-be13-d3701ba01e57

 

질문 정보


마지막으로 업데이트 날짜: 9월 14, 2019 보기 1,330 적용 대상:

결국은 해외 커뮤니티 질문 게시글의 답변 보고 자답글 남기는군요.

BIOS 설정에서 VT-d 항목이 Enable 상태이면 RS4(1803) 업데이트 혹은 크린설치(DVD/USB 부팅)시 윈도우 로고 화면에서 진행되지 않고 Hang이 걸리는 모양입니다. VT-d 항목 Disable로 바꾸니까 윈도우 로고 화면이후로 설치 진행이 가능하군요.

이런 내용 파악이 안되는건지 마소측에서는 일언 반구의 경고나 공지도 없고, 이미 빌드 관련해서 설치 이미지도 배포가 시작된 상태니 차후 패치로 수정된다 하더라도 배포본 이미지는 여전히 반영이 안될 가능성이 크니... 앞으로 VT-d 관련해서 패치가 된다해도 이미 배포된 이미지가 변경되지 않는다면 크린설치시 해당 옵션 껐다 켰다 쑈를 해야겠군요.

그나저나 이게 모든 세대 제품에 해당되는 문제인지 특정 세대 제품에만 해당되는 문제인지 알 수 없으나, 만약 모든 세대 제품에 같은 영향을 받는 문제라면 가상머신으로 여타 OS 공부하거나 테스트 하는 사람들은 사용상 성능적인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데 이거 영영 수정할 의사가 없다고 하면 고자된 기능만큼 인텔이나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가격 빼고 판매한답니까? --

하다못해 마소측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며, 수정을 하고 있는지 어떤지 정도의 정보는 제대로 제공을 해주는게 도리에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여나 욱해서 멀쩡한 시스템들 단지 연식이 좀 된다는 이유만으로 근시일내에 모두 고철로 만들겠다라는 선언을 한다면 앞으로 피 같은 돈주고 비싸디 비싼 윈도우 구입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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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이 문제로 인해서 3월 업데이트를 하면서 포기하고 5월말에 와서야 이 글을 보고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저는 p6t 메인보드에 i7-920 cpu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virtualbox를 쓰는 관계로 vt-d 기능이 필요한데 현재 상황으로는 켜는 순간 프리징이 걸려서 난감하네요.(다행히 virtualbox는 작동을 합니다. 다만 제 성능을 좀 못 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이 문제가 해외에서도 알려져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빠른 패치가 나오길 바랍니다.

아무튼 작성자에게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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